AI 솔루션·컨설팅
며칠 전, ‘AI에게 모두 맡겨도 코딩이 되는 시대일까?’라는 궁금증에 재미있는 실험을 하나 했다. 주제는 간단했다. 매일 아침 ‘AI Times’라는 뉴스 사이트에 들어가 오늘의 주요 뉴스 10개를 스크래핑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었다.
누구나 관심있는 웹 스크래핑 작업이지만, 더 빠르고 더 정교하게 만들고 싶었다. 마침 이제 막 서비스를 시작한 아마존에서 출시한 ‘키로(Kiro)’라는 새로운 AI 코딩툴이 포착되었다. 키로는 기존의 AI 코딩툴 ‘커서(Cursor)’와 비슷한 ‘바이브 모드’와, 철저하게 계획부터 함께 세우는 ‘스펙 모드’라는 두 가지 방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웠다.
